씨드키퍼의 첫 번째 협업 씨앗키트입니다. ‘첫 사랑', ‘첫 아이' 등 뭐든 첫 번째라는 단어가 붙으면 어쩐지 애틋해집니다. 추억하고 싶은 감정과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블룸 씨앗키트는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의 21년 전시 <정원 만들기 GARDEN ING>을 기념하며 함께 준비한 제품입니다.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의 ‘누구나 한 평 정원을 가져야 한다'라는 말에서 모티브를 얻어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정원 식물 5종을 큐레이션하였습니다. 봄과 가을에 특히 예쁜 야생화와 향마저 아름다운 허브가 담긴 씨앗키트와 더불어, 5월이라는 계절만큼이나 모든 것이 완벽했던 피크닉의 <위크엔드 마켓>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정식품의 브랜드 컬러와 메리골드 색상이 마침 잘 어우러져서 메세지 전달력이 한층 높아졌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협업에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는 ‘두유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한 일입니다. 정식품의 마케팅 담당자가 스케치한 손그림을 그대로 살려 다양하게 활용했습니다.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자세하게 담은 별도 리플렛은 ‘두유맨'의 이력서를 모티브로, 루테인 두유의 특장점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스위트 바질을 원료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순플러스와 협업해 고객 증정용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화장품의 주원료인 스위트 바질을 강하게 어필하는 동시에 소비자 분들이 직접 제품의 원료를 키워봄으로써 제품에 대한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구의 씨앗키트는 제작 가능한 가장 작은 사이즈로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과 콘텐츠에는 유독 고민이 깊어집니다. 어릴 적의 좋은 기억과 경험이 기르는 사람으로 자라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친구들의 새학기를 기념하며 세노비스 키즈의 히어로 삼총사인 멀티비타민, 오메가-3, 수퍼바이오틱스 세 가지 제품을 모티브로 하여 동반식물 컨셉의 '무럭무럭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세노비스 키즈의 영양제가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여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듯 동반식물들은 서로 곁에 두어 키우면 상호보완 작용을 통해 상생하여 생육이 촉진되고 수확물의 맛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이 동반식물을 돌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주변 사람들과의 다정한 관계를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매일유업의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와 협업해 귀리 씨앗키트를 개발했습니다. 최고 품질의 핀란드산 귀리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국내에서 제작한 어메이징 오트의 건강한 원료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쉽게 키울 수 있는 새싹 귀리로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성수 프로젝트렌트에서 운영된 체험형 팝업스토어 ‘어메이징 오트 카페’에서 오트로 만들어진 다양한 음료와 제품을 경험하고, 이 경험을 고스란히 집으로 옮겨가 귀리가 주는 건강한 초록 에너지를 오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귀리 씨앗키트는 새싹 귀리 씨앗을 그릇에 바로 솜발아하는 것과 펠릿에 심어 기르는 두 가지 재배 방법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새싹 귀리는 씨앗 발아부터 수확까지 약 2주만에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어 주방에서 가까운 창가에 두고 기르다가 필요할 때마다 수확해 사용하기 좋습니다. 손가락만큼 자란 귀리는 주스로 갈아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캣 그라스’ 중 하나로 헤어볼로 고생하는 반려묘에게도 좋은 영양 간식이 됩니다.
뉴발란스 키즈의 21년 겨울 시즌 팝업스토어 제로웨이스트 가든과 협업해 아이들을 위한 미니 씨앗키트 개발과 키즈 가드닝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하는 워크숍은 파종/ 발아/ 재배 난도를 고려해 구성됩니다. 아직 조금은 무딘,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보호자의 도움 없이 흙에 씨앗을 직접 심어보고 물을 주는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씨드키퍼가 사랑하는 씨앗 중 하나인 완두콩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하는 대표적인 씨앗입니다. 크기가 커서 파종이 쉽고, 싹도 금방 올라오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잎의 형태와 색이 화려해 관찰하기 좋고, 좌우로 뻗어내는 어린 덩굴손엔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묻어있습니다. 따끈하고 촉촉하게 부푼 흙에 단단하고 작은 씨앗을 심는 간단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익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파트너
뉴발란스 키즈
제품명
완두콩 씨앗키트
협업 내용
신규 씨앗키트 디자인 및 제작 / 키즈 가드닝 워크숍 진행
제작 시기
2021. 11.
씨앗키트 제작 문의하기
아래의 안내사항을 읽어보신 후 궁금하신 점을 문의해주세요. 담당자가 꼼꼼히 확인 후 영업1-2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기획
매뉴얼 콘텐츠 (기본)
씨앗마다 다른 특성과 발아 환경 및 재배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 시 수확 후 활용 방법 또는 레시피를 제안합니다.
씨앗 페어링 (선택)
프로젝트 방향에 부합하는 키워드를 도출하고 최적의 <씨앗 페어링>을 제안합니다. <씨앗 페어링>은 씨드키퍼의 오리지널 컨텐츠로, 씨앗이 가진 고유한 형질과 성장방식을 고려하여 정립된 키워드에 어울리는 스토리텔링 작업입니다.
디자인
브랜드 리소스 활용 (기본)
브랜드 또는 프로젝트의 키비주얼을 활용하여 슬리브와 매뉴얼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전반적인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리플렛이나 책갈피, 스티커 등을 추가로 제작하여 제품에 함께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신규 아트웍 개발 (선택)
씨드키퍼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새로운 아트웍을 개발하여 씨앗키트를 제작합니다. 또는 단독 아트웍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기존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나 기능의 제품을 함께 기획하여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일정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최소 6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평균적인 기간이므로 진행 상황에 따라 단축 혹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씨드키퍼의 첫 번째 협업 씨앗키트입니다. ‘첫 사랑', ‘첫 아이' 등 뭐든 첫 번째라는 단어가 붙으면 어쩐지 애틋해집니다. 추억하고 싶은 감정과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블룸 씨앗키트는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의 21년 전시 <정원 만들기 GARDEN ING>을 기념하며 함께 준비한 제품입니다.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의 ‘누구나 한 평 정원을 가져야 한다'라는 말에서 모티브를 얻어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정원 식물 5종을 큐레이션하였습니다. 봄과 가을에 특히 예쁜 야생화와 향마저 아름다운 허브가 담긴 씨앗키트와 더불어, 5월이라는 계절만큼이나 모든 것이 완벽했던 피크닉의 <위크엔드 마켓>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메리골드 루테인 성분을 원료로 한 루테인 두유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주원료를 강조하고자 메리골드 1종의 씨앗으로만 구성했습니다.
정식품의 브랜드 컬러와 메리골드 색상이 마침 잘 어우러져서 메세지 전달력이 한층 높아졌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협업에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는 ‘두유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한 일입니다. 정식품의 마케팅 담당자가 스케치한 손그림을 그대로 살려 다양하게 활용했습니다.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자세하게 담은 별도 리플렛은 ‘두유맨'의 이력서를 모티브로, 루테인 두유의 특장점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스위트 바질을 원료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순플러스와 협업해 고객 증정용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화장품의 주원료인 스위트 바질을 강하게 어필하는 동시에 소비자 분들이 직접 제품의 원료를 키워봄으로써 제품에 대한 더 깊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구의 씨앗키트는 제작 가능한 가장 작은 사이즈로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과 콘텐츠에는 유독 고민이 깊어집니다. 어릴 적의 좋은 기억과 경험이 기르는 사람으로 자라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친구들의 새학기를 기념하며 세노비스 키즈의 히어로 삼총사인 멀티비타민, 오메가-3, 수퍼바이오틱스 세 가지 제품을 모티브로 하여 동반식물 컨셉의 '무럭무럭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세노비스 키즈의 영양제가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여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듯 동반식물들은 서로 곁에 두어 키우면 상호보완 작용을 통해 상생하여 생육이 촉진되고 수확물의 맛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이 동반식물을 돌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주변 사람들과의 다정한 관계를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빈폴그린 23F/W 컬렉션에 협업하여 <Unexpected Layering 뜻밖의 레이어링>이라는 컨셉을 기획하고 4종의 아트웍과 씨앗키트를 개발했습니다.
가을과 겨울 시즌의 의류 특성상 자유롭게 레이어링하는 재미가 있는 것처럼, 식물 또한 그 특성을 파악하면 그에 알맞게 레이어링할 수 있다는 점이 가드닝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마치 정원 식재디자인을 하듯 하나의 화분에 담길 네 가지 식물의 조화를 상상하며 형태와 질감, 색상과 기능을 고려한 씨앗 큐레이션을 했습니다. 빈폴그린과 함께 제작한 의류 상품은 SSF SHOP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유업의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와 협업해 귀리 씨앗키트를 개발했습니다. 최고 품질의 핀란드산 귀리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국내에서 제작한 어메이징 오트의 건강한 원료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쉽게 키울 수 있는 새싹 귀리로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성수 프로젝트렌트에서 운영된 체험형 팝업스토어 ‘어메이징 오트 카페’에서 오트로 만들어진 다양한 음료와 제품을 경험하고, 이 경험을 고스란히 집으로 옮겨가 귀리가 주는 건강한 초록 에너지를 오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귀리 씨앗키트는 새싹 귀리 씨앗을 그릇에 바로 솜발아하는 것과 펠릿에 심어 기르는 두 가지 재배 방법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새싹 귀리는 씨앗 발아부터 수확까지 약 2주만에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어 주방에서 가까운 창가에 두고 기르다가 필요할 때마다 수확해 사용하기 좋습니다. 손가락만큼 자란 귀리는 주스로 갈아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캣 그라스’ 중 하나로 헤어볼로 고생하는 반려묘에게도 좋은 영양 간식이 됩니다.
뉴발란스 키즈의 21년 겨울 시즌 팝업스토어 제로웨이스트 가든과 협업해 아이들을 위한 미니 씨앗키트 개발과 키즈 가드닝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하는 워크숍은 파종/ 발아/ 재배 난도를 고려해 구성됩니다. 아직 조금은 무딘,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보호자의 도움 없이 흙에 씨앗을 직접 심어보고 물을 주는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씨드키퍼가 사랑하는 씨앗 중 하나인 완두콩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하는 대표적인 씨앗입니다. 크기가 커서 파종이 쉽고, 싹도 금방 올라오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잎의 형태와 색이 화려해 관찰하기 좋고, 좌우로 뻗어내는 어린 덩굴손엔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묻어있습니다. 따끈하고 촉촉하게 부푼 흙에 단단하고 작은 씨앗을 심는 간단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익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