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미술관의 첫 개관을 기념하며 VIP 방문객을 위한 선물 세트를 제작했습니다. 선물 세트에는 운세 씨앗키트, 피트팟과 압축 배양토 세트, 그리고 씨앗 연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씨앗을 심고 키우며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구성되었습니다.
빙하미술관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아낸 모든 구성품은 슬리브 박스와 끈이 없는 손잡이 봉투에 포장되었습니다.
두나무 x 환경재단 x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최∙주관하는 NFT 기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 <시드볼트NFT컬렉션>의 기념품인 씨앗택을 제작했습니다. <시드볼트NFT컬렉션>은 멸종되면 대체할 수 없는 동식물과 대체불가능토큰 NFT를 연계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서울국제정원 박람회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멸종위기종식물보호'라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국내에서 자생하는 네 가지 식물을 소개하는 리플렛을 제작하고 씨앗을 심어 직접 키워볼 수 있는 키트로 구성했습니다.
피크닉의 새로운 전시 <사운드워크 컬렉티브 & 패티 스미스 : 끝나지 않을 대화>를 기념하여 VIP 관람객들에게 제공되는 루피너스 씨앗택을 제작했습니다.
루피너스는 뿌리에 공생하는 박테리아와 함께 공기 중의 질소를 고정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스스로 살아가는 식물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콩과 식물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 함께 자라는 다른 식물들에게도 유익한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루피너스가 살아가는 방식과 특징을 통해 전시를 관통하는 주제인 인간과 자연이 서로 의지하고 순환하는 관계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이는 두 예술가의 대화가 한 겹 한 겹 쌓이며 깊어지고, 결국 하나의 장대한 서사로 완성되는 전시의 구조적 특징과도 닮아 있습니다.
봄꽃이 피어나는 순간을 한 잔의 커피에 담은 시즈널 블렌드 '개화' 출시를 기념하며 빈브라더스와 함께 봄을 가득 담은 스토크 씨앗키트를 만들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커피를 내리며 스스로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토크 씨앗을 심고 돌보며 하루 하루 달라지는 마음의 변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빈브라더스 웹사이트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커피 구독을 하시는 분들께 스토크 씨앗키트가 선물로 제공되었습니다.
경기도를 상징하는 토종 작물의 씨앗들로 토종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파주의 장단콩 중에서도 쥐눈이콩과 부추는 실내에서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토종자원을 수집해 보존하고 있습니다. 토종 씨앗은 오랜 기간 지역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에 식감이나 영양 등의 특수성이 증명되었고 잠재력도 높습니다. 우량 토종 씨앗을 확보하면 농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고, 미래에 닥칠 다양한 위기에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경기도는 경기도토종종자은행을 설립하여 다양한 토종 씨앗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경기도청
제품명
장단콩 씨앗키트, 부추 씨앗키트
협업 내용
신규 씨앗키트 디자인 및 제작 / 씨앗 큐레이션
제작 시기
2024. 12.
씨앗키트 제작 문의하기
아래의 안내사항을 읽어보신 후 궁금하신 점을 문의해주세요. 담당자가 꼼꼼히 확인 후 영업1-2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기획
매뉴얼 콘텐츠 (기본)
씨앗마다 다른 특성과 발아 환경 및 재배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 시 수확 후 활용 방법 또는 레시피를 제안합니다.
씨앗 페어링 (선택)
프로젝트 방향에 부합하는 키워드를 도출하고 최적의 <씨앗 페어링>을 제안합니다. <씨앗 페어링>은 씨드키퍼의 오리지널 컨텐츠로, 씨앗이 가진 고유한 형질과 성장방식을 고려하여 정립된 키워드에 어울리는 스토리텔링 작업입니다.
디자인
브랜드 리소스 활용 (기본)
브랜드 또는 프로젝트의 키비주얼을 활용하여 슬리브와 매뉴얼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전반적인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리플렛이나 책갈피, 스티커 등을 추가로 제작하여 제품에 함께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신규 아트웍 개발 (선택)
씨드키퍼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새로운 아트웍을 개발하여 씨앗키트를 제작합니다. 또는 단독 아트웍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기존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나 기능의 제품을 함께 기획하여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일정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최소 6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평균적인 기간이므로 진행 상황에 따라 단축 혹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빙하미술관의 첫 개관을 기념하며 VIP 방문객을 위한 선물 세트를 제작했습니다. 선물 세트에는 운세 씨앗키트, 피트팟과 압축 배양토 세트, 그리고 씨앗 연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씨앗을 심고 키우며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구성되었습니다.
빙하미술관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아낸 모든 구성품은 슬리브 박스와 끈이 없는 손잡이 봉투에 포장되었습니다.
파지티브호텔의 리트릿 프로그램인 요가 클래스 진행을 위한 씨앗 페이퍼와 엽서 세트를 제작했습니다. 엽서에는 개인의 내면에 담긴 이야기를 글이나 그림으로 기록하고, 클래스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 씨앗 페이퍼로 씨앗을 심고 돌보며 마음을 환기합니다.
두나무 x 환경재단 x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최∙주관하는 NFT 기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 <시드볼트NFT컬렉션>의 기념품인 씨앗택을 제작했습니다. <시드볼트NFT컬렉션>은 멸종되면 대체할 수 없는 동식물과 대체불가능토큰 NFT를 연계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서울국제정원 박람회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멸종위기종식물보호'라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국내에서 자생하는 네 가지 식물을 소개하는 리플렛을 제작하고 씨앗을 심어 직접 키워볼 수 있는 키트로 구성했습니다.
월악산유스호스텔 리뉴얼을 기념하는 새로운 어메니티 박스를 위한 운세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월악산유스호스텔을 방문하는 모든 숙박객들에게 용기와 응원, 그리고 쉼과 회복을 전할 수 있도록 총 여덟 가지의 씨앗과 쪽지를 담았습니다.
피크닉의 새로운 전시 <사운드워크 컬렉티브 & 패티 스미스 : 끝나지 않을 대화>를 기념하여 VIP 관람객들에게 제공되는 루피너스 씨앗택을 제작했습니다.
루피너스는 뿌리에 공생하는 박테리아와 함께 공기 중의 질소를 고정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스스로 살아가는 식물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콩과 식물의 대표적인 장점으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 함께 자라는 다른 식물들에게도 유익한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루피너스가 살아가는 방식과 특징을 통해 전시를 관통하는 주제인 인간과 자연이 서로 의지하고 순환하는 관계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이는 두 예술가의 대화가 한 겹 한 겹 쌓이며 깊어지고, 결국 하나의 장대한 서사로 완성되는 전시의 구조적 특징과도 닮아 있습니다.
봄꽃이 피어나는 순간을 한 잔의 커피에 담은 시즈널 블렌드 '개화' 출시를 기념하며 빈브라더스와 함께 봄을 가득 담은 스토크 씨앗키트를 만들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커피를 내리며 스스로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토크 씨앗을 심고 돌보며 하루 하루 달라지는 마음의 변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빈브라더스 웹사이트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커피 구독을 하시는 분들께 스토크 씨앗키트가 선물로 제공되었습니다.
씨드키퍼는 상품의 이름과 함께 차를 즐기는 방법을 담은 메세지 카드를 기획하고, 전반적인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덴프스와 함께 가능성의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Plant your Dream'이라는 슬로건처럼 씨앗을 심고 돌보며 내 안의 가능성을 깨워보세요.
스위트 바질과 화분 토마토는 서로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는 동반식물의 관계입니다. 바쁘게 흐르는 일상이지만, 잠시 나에게 집중하는 여유를 가져 보세요. 오늘 저녁에는 해야 하는 일보다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해보면 어떨까요?
경기도를 상징하는 토종 작물의 씨앗들로 토종 씨앗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파주의 장단콩 중에서도 쥐눈이콩과 부추는 실내에서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토종자원을 수집해 보존하고 있습니다. 토종 씨앗은 오랜 기간 지역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에 식감이나 영양 등의 특수성이 증명되었고 잠재력도 높습니다. 우량 토종 씨앗을 확보하면 농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고, 미래에 닥칠 다양한 위기에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경기도는 경기도토종종자은행을 설립하여 다양한 토종 씨앗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